【익명 게시판 정리】
호시가오카고·교사와 여학생 추락사
관계자 증언 엇갈려
※이 글은 모 게시판의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
※내용의 진위는 알 수 없습니다
1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0:58:14 ID:0Xk9L2Aa5
【사건 개요】
2022년 5월 5일 오전, 가나가와 현립 호시가오카 고등학교에서
국어과 신임 교사 시미즈 노조미 씨(23)와
같은 학교 1학년 여학생 시라사키 나기사 양(16)이
학교 건물 옥상 부근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됨
물 빠진 수영장 바닥에서 서로 껴안은 듯한 자세로 발견
경찰은 사고와 동반자살 양쪽으로 조사 중
5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00:51 ID:wP2nXcL8s
시작부터 너무 무거운 사건이네…
11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04:22 ID:7R3fA9LQ9
교사가 23살이면 너무 어린데
신임?
14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06:18 ID:hG43mFvc
>11
신임
교생 실습도 이 학교에서 했다던데
그때 평판은 좋았다는 얘기
22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18:02 ID:Jm9Dk8S2p
호시가오카 막 나가는 학교임?
25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22:31 ID:qL2E5nZ70
>22
평범함
성적은 중상위
일진도 부잣집 애도 없는 흔한 공립
31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32:44 ID:V3a8M0RT0
중학교 같이 나왔다는 사람 왔었음
시라사키네 전형적인 극성 엄마 집안
싱글맘
35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34:10 ID:Kp8D9n1fl
>31
자세히 좀
38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37:52 ID:V3a8M0RT0
・엄마가 엄청 극성
・유명 사립고 붙었었음
・근데 학교 안 나가다가 자퇴
・다시 시험 봐서 호시가오카 입학
그때부터 정서 불안해져서 엇나갔다더라
41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48:07 ID:21fDsRgB
엄마는 지금 뭐 함?
45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1:59:58 ID:V3a8M0RT9
>41
지금은 집 밖으로 안 나옴
기자들 취재도 전부 차단
「딸은 이미 죽었습니다」 하고 쫓아낸다는 소문
49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01:22 ID:Z2mF7kL90
그게 ㄹㅇ이면 어둠 깊네…
참고로 학생 쪽 반 명부 사진 돌길래 올려 둠
가운데 눈 안 가린 게 시라사키
52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12:44 ID:yA8K4pZJy
시라사키 오타쿠였다는 얘기도 있음
제단 만들어서 토이터에 올렸다던데
55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17:56 ID:dP0tL9Qke
>52
슈발리에라는 애니에 나오는 제국군 미카 최애
중학교 땐 유일하게 친한 애랑 맨날 애니랑 만화 얘기만 했음
나는 학년이 달라서 중2쯤까지밖에 모르지만
59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25:10 ID:3M8EwH1d0
굿즈 엄마가 다 갖다 버렸다던가
60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28:19 ID:DPh5lS5gf
교사 쪽 사진은 없냐 무능하네
63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36:41 ID:NZQ9E8uUj
교사 쪽 얘기도 나왔음
남동생이랑 아는 사이라는 글
67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38:55 ID:x7Hk9A2f0
>63
자세히
71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41:20 ID:NZQ9E8uUj
초딩 때 남동생이랑 같은 어린이 야구팀이었음
시미즈네 그냥 화목한 집
아빠: 교사
엄마: 사무직 파트타임 주부
남동생: 고등학생
누나도 자주 응원 왔었음
75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2:52:44 ID:eX9C4M2p0
헐 교사 집안이냐
78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3:04:10 ID:NZQ9E8uUj
가족들 엄청 슬퍼한대
특히 남동생
누나가 무슨 고민 없었는지 지인이랑 학교에 묻고 다닌대
82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3:16:01 ID:Qp7A1MZzt
이건 쉽게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못 하는 사건이네…
86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3:29:29 ID:pL0MZy5a7
백합 떴다ㅏㅏㅏㅏㅏ!!!
(゚∀゚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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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3:38:10 ID:KXW2A8dQg
>86
선 넘네 진짜
92 :한밤중의 익명 :2022/05/06(금) 23:39:44 ID:R8FZc5pX3
사고인지 동반자살인지…
어느 쪽이든 뒷맛 너무 씁쓸함
관리자 정리
-
여학생 쪽:
엄격한 가정환경/진학 좌절/정신적 불안정 -
교사 쪽:
젊은 신임/가정은 안정/주위 평판은 좋음
현재로서는 사건의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습니다.
지나친 추측은 삼가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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